2012년 5월 21일 월요일

[현지사 천도재]천도재/효


천도재/효


스님이 정말로 특별합니다 이 현지사는요. 효도를 주장합니다. 효도. 현지사는 효도를 주장합니다. 부모가 살아계시면은 무조건 부모님 뜻을 따라 주야 돼. 정말로 부모님 위안도 하고 우리 부모님 나를 낳아서 길러주셨어. 그 은혜는 막중해. 은중경 있지요. 은중경도 가끔 봐. 불설 부모은중경이 있어. 중국에서 창술 했다지만 부처님 사상에 딱 맞어. 은중경을 가끔 보면서 부모님한테 정말 잘해주라고. 돌

아가셨으면 또 잘해주라고. 돌아가신 부모님한테 어떻게 잘해주느냐? 천도 밖에 없어. 영혼을 구제해 주는 거요. 진짜 생명체를 좋은 세상에 나도록 해주는 것이요. 영혼을 구제해 주야 돼. 근데 그 영혼 구제라는 것이 어려워. 천도재 어려운 것이요. 다 절마다 한다지 만은 안돼. 내가 확실히 경험한 바니까 안돼 그것은. 그것은 큰 법력이 있어야 돼. 더 더 큰 법력이 작용이 되는 천도재가 진짜 천도재요.

그건 그것은 스님이 항상 말씀 드리지만은 지금 그 말을 이해를 못하겠지만 부처님이 주관하는 천도재라야 완벽한 천도재요. 그러면 부처님 주관한다는 말은 그런 천도재가 있어요. 어떤 경우에 부처님이 주관하시느냐. 그 제자가 불과를 증할 때 그 당대 불과를 증할 제자가 사람 몸을 받아오게 되면 우리 부처님은 그 제자한테 오십니다. 이건 스님이 가끔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너무도 분명하기 때문에 요것이. 그래서 그 제자가 공부할 수 있도록 모든 조건과 그리고 끌어주는 힘. 마장을 막아주고 그래서 그 어려운 관문을 다 통과해서 완벽히 붓다가 될 때까지 그 부처님은 그 제자를 떠나지 않는 거요. 고 사실을 알았습니다. 요건 정말로 요건 분명한 사실이고 진실입니다.

그 제자가 그 제자가 집전하는 천도재는 부처님이 네 번이면 웬만한 업을 지었으면 네 번이면 지옥에서 명부에 들어가지 못한 무주고혼이 하늘 아래하늘은 가느니라 전부 그렇게 해주고 있어. 네번 네번. 목련경이라고 하는 경전이 있지요.

거기도 목련 어머니를 네 번 천도해 드려서 도리천이라고 하는 하늘에 나게 해 주었단 말이요. 네 번입니다. 네 번. 그리고 반드시 그 망자 돌아가신 그 망자 영가 영가에게 어떠한 그 복이 없어서 그렇게 죄업을 짓고 복이 없어서 나쁜 갈래로 떨어졌잖아요. 복을 지어 주야 돼.

래서 여기서는 꼭 부처님에 대한 공양을 올리잖아요. 공양을 올립니다. 여러 기라성 같은 부처님들을 청해서 공양 올려준다고. 이 복 크다고. 그래서 요 복 가지고 그 큰스님이 발원해서 이렇게 끌어올려준다고 이렇게. 요러한 천도재가 아니면은 이것은 아닙니다. 여러분 아닙니다. 안됩니다. 사기지요. 그 중은 법력 없으면 안 해야지요. 그래서 효를 다하라는 것. 


출처/2006년 07월 08일 현지궁 현지사 자재만현큰스님 정기법회 부산법문중 발췌  

[현지사 천도재]영혼을 구원하는 진정한 효행의 길 - 천도재의 진실


영혼을 구원하는 진정한 효행의 길 - 천도재의 진실 


천도재는 우리 불교에만 있는 독특한 영혼 구제 의식입니다. 부처님의 우주적 구원력이 절대적인 위력을 발휘하는 부분입니다. 부처님께서 가장 중요시하는 동시에 불교의 중심사상인 '효 사상'의 핵심적인 실천 사항입니다.

  천도재는 영혼의 실체를 인정하고 육도윤회세계의 존재와 중생의 윤회전생輪廻轉生을 전제로 성립이 됩니다. 흔히 무아無我를 잘못 해석하여 행동하는 모든 주체를 부정해 버린다면 너도 없고 나도 없고 귀신도 없고 영혼도 없고 부처도 없는 완전한 허무주의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사찰에서 영혼구제 의식으로 흔하게 지내고 있는 천도재는 사찰의 현실적인 여건과 많은 관련이 있기에 매우 조심스런 부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진실을 밝혀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우리 불교계의 앞날을 위해서입니다. 오로지 세계불교의 장래를 위해서입니다.

  이제 우리나라 불교도 세계 불교계도 환골탈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불교 본래의 진면목을 찾기 위한 철저한 반성과 과감한 혁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영산불교는 부처님의 법맥을 이어받은 정법의 교단으로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르게 전해야 할 무한한 책임과 사명감을 갖고 있습니다. 영산불교는 이러한 책임과 사명감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물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정 계율을 잘 지키고 무소유를 실천하면서 묵묵히 정진하는 수행승들이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우리 불교계의 큰 희망입니다.

  천도재와 관련해서 한 가지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천도재는 부처님이 주관하지 않으시면 천도라는 이름조차 붙일 수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영산 당시 신통제일이라고 하는 목건련존자는 공을 깨치고, 나아가 윤회를 벗어난 자리인 아라한도 넘어 보살 중에서도 최상수보살의 법위에 있었지만 지옥에 떨어진 어머니를 구원하지 못해 부처님께 간청하여 부처님께서 네 번의 천도를 통해 그 어머니를 천상으로 천도시켜 주었습니다.
  이 사실만 보아도 천도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짐작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1. 불교의 '효 사상'과 천도재薦度齋 


  불교의 중심사상은 '효 사상'입니다. 불교에서 효행은 단순한 윤리적 개념을 넘어 인연법, 육도윤회론, 영체론 등에 따라 보은의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우주 이법 차원의 개념이라는 것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수억겁을 살아오면서 지은 업은 크게 민사적인 것과 형사적인 것으로 나눌 수 있는데 효심의 발로로 하게 되는 천도재는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빚인 부모님의 은혜를 갚는 보은 행위인 것입니다.

  불교는 모든 종교 중에서 가장 효를 중시하는 종교입니다. 부처님께서 인도에서 45년간 설법하신 내용 모두를 다섯 가지 핵심내용으로 요약할 경우 그 첫 번째가 '효'라고 하실 정도로 부처님께서는 효를 강조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부처님께서는 당신 스스로도 지극히 모범적인 효행을 보이셨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니 마야부인을 위해 도리천에 가서 <<지장경>>을 설법하셨으며, 길러주신 어머니이모의 장례식에도 참석하여 비통해하는 심정을 기록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법화경>> <권지품>에서는 두 분 어머님께 붓다가 되리라고 수기를 주시는 장면도 나옵니다. 출가할 때는 왕위를 이을 아들 하나를 낳아주고 가라는 아버지 정반왕의 간청을 기꺼이 들어주셨고, 깨달음을 얻은 후에도 아버지 정반왕을 찾아뵙고 불도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목건련존자 등 효성이 지극한 제자들의 어머니를 천도시켜줌으로써 효행을 널리 기리기도 하셨습니다.

  부처님께서는 또 <<부모은중경>> <<목련경>> <<대승본생심지관경>> <<관무량수경>>등 많은 경전을 통해 효를 강조하셨습니다.

  불교의 '효 사상'은 위와 같이 이론으로만 강조되는 것이 아닙니다. 확실한 실천 수단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불교의 독특한 영혼 구제 의식인 천도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도재는 불교의 '효 사상'을 실천하는 핵심적인 수단인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매우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천도재는 사찰에서 스님이 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불과 이룬 큰스님이 집전하시고 부처님께서 주관하셔야만 실질적인 천도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그러므로 부처님께서 주관하시는 천도재를 통해 다겁생을, 어쩌면 세세생생 삼악도에서 형언할 수 없는 고통을 받고 있을 부모, 조상님들의 영가를 구원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효행인 것입니다. 부처님 재세시 제자 목건련의 간청에 따라 부처님께서는 목건련의 어머니를 4회에 걸친 천도로 지옥에서 구원하여 하늘세계에 태어나게 한 사례가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네 번째는 하안거가 해제되는 음력 7월 보름날백중일 스님들께 공양을 올려 천도시켰는데 이것이 바로 우란분절의 기원이 되었습니다.


  2. 천도재의 교리적 기반

  불교 천도재의 교리적 기반은 인연법과 육도윤회론, 그릐고 영체론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영산불교에서는 한걸음 더 나아가 영체윤회론을 새롭게 주장한 바 있습니다. 지옥 등 육도윤회세계는 실제로 존재함을 앞장서서 보았습니다. 사람이 죽어 축생도 되고 지옥도 간다는 사실도 말씀드렸습니다.
  인연법은 내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고, 누구와 무엇 덕분에 생존을 영위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나는 무수한 인연 화합으로 수많은 조상님들을 거쳐 최후로는 부모님으로부터 생을 받아 지금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부모님은 나와 가장 가까운 인연이고 내가 가장 큰 은혜를 직접적으로 입은 분입니다. 따라서 내가 가장 우선적으로 은혜를 갚아야 할 분입니다. 내가 진 빚은 갚아야하는 것이 우주 이법이며 사람의 도리입니다.
  조상님들은 과거 한 때 나의 부모였고, 배우자였으며, 자식이었다고 보면 됩니다.
  불교의 '효 사상'은 이렇게 인연법의 논리로 자연스럽게 도출되는 것입니다. 나의 조상을 거슬러 30대만 올라가도 21억 명이 넘는 조상들이 연결되어 있다고 합니다. 21억명 중에 한 분만 계시지 않아도 오늘 날의 나는 탄생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30대가 아니라 수없는 조상 세대가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나에게 연결되어 있는 조상들의 수는 상상을 초월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내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지구촌의 모든 인류가 직, 간접적으로 다 동원 되었다고 해도 크게 무리는 아닐 것입니다.
  이 사실을 깨달으면 부모에 대한 효행이 모든 중생을 향한 자비심으로 무한히 커져 나갑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 효행을 그렇게 강조하셨습니다.

  이는 비록 사람에게만 한정된 논리는 아닙니다. 그 수많은 사람들이 의시주 생활을 하면서 의지한 동식물이나 물건, 재료, 자연환경을 생각하면 나는 이 세상 생태계 전체의 은혜를 입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이 세상 모두를, 인간이든 동물이든 무생물이든 자연이든 무엇이든지 간에 사랑하고 자비를 베풀어야하는 인연법의 이치입니다.
  우주 만물 자체가 '공'이라는 절대 사랑으로부터 나왔기에 다시 사랑으로 돌려주어야 하는 것 - 이것은 너무나 당연한 논리적 귀결입니다.



     3. 천도재의 진정한 의미

  지금까지 불교의 천도재는 '효 사상'에서 비롯되었음을 보았고, 천도재가 최고의 효행임도 알았습니다. 이와 함께 천도재는 불교의 교리와 수행 측면에서도 여러 가지 의미를 갖고 있는데 이제 이 천도재가 갖는 의미를 몇가지 짚어보고자 합니다.

  첫째, 천도재는 지옥 등의 삼악도에 떨어져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는 부모조상들의 영혼을 구해주는 진정한 효행입니다.

  물론 부모님들이 살아 계실 때 효도해야 함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혹 살아계실 때 효도를 못하였다고 하더라도 후회만 하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돌아가신 부모 조상님들께 생전보다 수백 수천 배의 진정한 효도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생전 기껏해야 60-70년 효도하는 것과 죽어 수백 수천 년을, 아니 몇 겁을, 어쩌면 세세생생토록 기약 없이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을 영혼을 구제해 주는 효도를 어찌 비교나 할 수 있겠습니까?
  더욱이 영혼체가 느끼는 고통은 육체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 않다고 합니다. 사후에 진정한 의미의 효도를 할 수 있는 방법 - 오로지 불교에서만 할 수 있는 방법, 그것이 바로 천도재라는 것입니다.

  둘째, 천도재는 은혜를 갚는다는 우주 이법을 실천하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나의 부모, 조상님들은 나와의 깊은 인연으로 부모와 자식이라는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 인연 따라 부모, 조상님들은 나에게 한없는 은혜를 베풀었기에 이제 내가 부모 조상님께 그 은혜를 갚아주는 것은 인과응보의 우주 이법을 실천하는 당연한 도리입니다. 내가 받은 것만큼 돌려주는 것입니다.

  앞에서도 본 것처럼 우리가 수억겁을 살아오면서 지은 업은 크게 민사적인 것과 형사적인 것의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민사적인 것은 총괄하여 빚은혜으로 남고, 형사문제는 형벌의 대상이 됩니다. 생전에 다 갚지 못한 빚은혜은 죽어서라도 갚아야 되고 생전에 받지 않은 벌은 죽어서라도 받아야 됩니다.

  이 두 가지 업 때문에 인간은 삼악도를 가게 되는 것입니다. 천도재는 빚은혜 중에서도 가장 큰 빚은혜을 갚는 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셋째, 천도재는 최고의 보살행입니다.

  천도재는 삼악도의 고통에 빠진 중생영혼체를 구제해 주는 최고의 보살행입니다. 부모 조상 등 은혜를 입은 분에 대한 천도재는 보은의 의미가 강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보살행 중의 보살행이 되는 것입니다.

  정법의 천도재를 집전하시거나 참여하시는 스님 또는 다른 사람의 천도를 하는데 직간접적으로 큰 도움을 주신 분들이 있다면 이에 해당할 것입니다. 이러한 보살행이 쌓이고 쌓여 보살이 되고 붓다가 되는 밑거름이 되는 것입니다.

  넷째, 천도재는 큰 수행성과를 이루기 위한 필수적인 수행과정입니다.
  부모 조상과 가까운 친척들을 천도시키지 않으면 보살이나 붓다가 될 수 없습니다. 진리와 하나 되고자 하는 성인이 되려면 당연히 은혜를 갚는 우주 이법을 실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부모 조상님들이 형언할 수 없는 고통을 받고 있는데 나 혼자 해탈하겠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4. 천도가 이루어지기 위한 필수 요건

  천도재가 이렇게 중요한데 문제는 누가 과연 실질적으로 천도를 해줄 수 있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소위 큰스님이라고 하면 다 천도할 자격이나 능력이 있을까요?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천도는 부처님의 우주적 구원력이 아니면 이루어질 수가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이제 천도가 이루어지기 위한 필수요건을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여기서는 영혼체영체 대신 실제 천도재시 많이 사용하는 영가라는 용어를 쓰겠습니다.

  첫째, 천도대상 영가영혼체의 수배 및 신병 확보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의사가 환자를 치료하려면 환자를 데려와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여기에 시비를 걸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같은 이치로 천도시키려면 천도할 영가를 법석에 데려와야 합니다.
  그러면 영가를 어떻게 수배할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천도의 대상이 되는 영가는 명부저승에 못 들어가고 중음계에 떠도는 무주고혼 영가와 삼악도지옥, 아귀, 축생에 빠진 영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영가를 수배하려면 우선 대상영가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주소를 알아야 사람을 찾을 수 있듯이 말입니다. 그런데 누가 이런 능력이 있을까요? 오든 안 오든 천도법식대로만 하면 되는 것인가요?

  이 중음계의 무주고혼영가는 먹고 살기 위해서 죄를 많이 짓는다고 했습니다. 그 사실을 영가 자신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누가 부르면 도망부터 갈려고 합니다. 누가 자기를 잡으러 온 줄 압니다. 이를 두고 영가가 제발이 저리다고 해야 하나요? 오래된 영가 일수록 죄를 많이 짓기 때문에 불러도 절대로 오지 않습니다.

  오래된 영가는 또 신통이 생겨 도망을 잘도 다니고 숨기도 잘도 합니다. 물 속, 땅 속, 허공 중에 아주 깊숙이 숨어버립니다. 도저히 찾아낼 길이 없습니다. 이런 영가들은 천도재를 집전하는 스님들이 불러도 오지 않습니다. 물론 죽은 지 얼마 안 되는 중음영가 등 일부 영가는 부르면 오기도 합니다. 물론 그 능력이 순수한 법력이길 바라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불러서 올 수 있는 영가는 아주 일부에 불과합니다.

  그러니 중음계에 있는 수십 명이나 되는 부모 조상 영가들을 어떻게 완벽하게 수배하여 데려올 수 있겠습니까? 아주 신출귀몰하는 영가들은 성중들의 능력으로도 못 잡아옵니다. 그럴 때는 문수보살님과 지장보살님께서 해결해 주십니다. 영가 수배가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출처/21세기 붓다의 메시지 요해
펴낸곳/현지사-영산불교사상연구소

2012년 5월 19일 토요일

[현지사 천도재]불과를 증한 이가 아니면 천도할 수 없다


불과를 증한 이가 아니면 천도할 수 없다



얼마 전에 모 불교신문에서 사찰의 천도재가 지나치게 상업화된지경에 이르렀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영가천도라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작업입니다.  지옥에 떨어진영가, 짐승의 몸을 받아 난 영가, 무주고혼이 되어 지옥에도 못간 영가를 대상으로 법력도 없는 이들이 상업적인 수단으로 천도재를 이용하고 있다니 믿어지지 않습니다.

지옥, 극락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윤회를 믿지도 않으면서 무슨 영가를 어디로 보내준단 말입니까?

'불교가 무아를 주장하는 종교이기 때문에 아무 것도 실체를 가지지 않는다' 고 무아를 해석하고, 영가 영혼' 귀신이라는 존재마저 부인하면서 어떤 교학적인 근거로 영가천도를 한단 말입니까?  거기다 도가 지나쳐 상업화되고 있다니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나는 영/혼/체가 있다고 봅니다.  다만 깨달아 보니, 부처님께서 무아를 말씀하신 것은 삼라만상, 곧 나를 대하고 있는 모두가 텅 비어 있고 '나' 라는 생각까지도 찾을 길이 없으며 더 나아가 무아속 삼매의 절대세계에 들면 삼천대천세계까지 텅 비어 있더라는 의미입니다.

여기가 완전한 열반이요, 극락이요, 붓다의 자리이기 때문에 무아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중이 되고, 보살이 되고, 붓다 되고자 마음공부하는 이들이 나라는 생각, 소아적인 생각을 떨쳐 버려야 함은 당연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이 서로 공존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아를 실천하는 공부가 간절히 요구되는 것도 엄여난 사실입니다.

현상계에 있어서, 소위 형이하의 세계에서 공으로 분석해 들어가면 역시 그 어던 것에도 실체라는 것이 결코 없습니다.

그러나 형이상의 영혼까지도 없다는 말은 결코 부처님의 말씀이 아니며 행위의 주체까지도 없다는 말은 더더욱 아닙니다.

"인간사 모두가 그림자 같고, 꿈과 같다"는 금강경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우리가 세상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되, 있다 없다를 분별한다면 업을 짓습니다.  그래서 수행하는 공부인은 해탈을 목표로 해야 하기 때문에 나 없는 공부, 나를 죽이는 공부를 해나가야 합니다.  '나' 라는 생각이 전제되어 있기에 업을 짓는 것입니다.  아공, 법공임을 명심하십시오.  무아는 바른
사상이므로 우주적인 나를 실현해야겠습니다.  유. 무를 초월한 우주아를 구현해야겠습니다.

선정의 긍극, 삼매의 구경, 무아 속 삼매인 적정삼매에 들어 노래합니다.





비었어라 비었어라


텅 비었어라


나도 없고 너도 없고


중생도 없고 오래 산다는 것 또한 없고


무아 무아로다


맑고 깨끗하여


청정 자체


환희 환희


환희인 것을



허공에 구름이 끼듯 무명이 일어나고 그것이 연을 따라 몸뚱이와 나 그리고 세계 모두를 건립, 다시 인연 따라 우리가 업을지어 육도를 창조하며 윤회하는 것입니다.

공 일심은, 세계 모두가 없어지고 생겨나는 것에 상관없이 초월해 있는 실로 무시무종의 실재입니다.  우리가 죽으면 육체는 한줌 흙으로 돌아가고 '나' 라는 의식과 기억이 영혼체로 전이
되어 갑니다.

대부분의 인간들이 큰 업을 짓기에 지옥이나 짐승 몸을 받아 4번 영체에테르로 사는 것입니다.  악도에 떨어진 우리네 영체가 받는 고통은 몸뚱이가 맏는 고통에 비교할 바가 아닙니다.  지옥에 떨어졌거나 짐승 몸을 받아 난 조상이나 부모들을 위해 그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는 천도재를 모셔 드릴 수만 있다면 그보다 더한 효도가 어디 있겠습니다까?

이런 천도재를 올리는 일은 실로 어려운 것입니다.  그 어떤 도인이 극무간지옥 혹은 무간지옥에 나거나 구렁이가 된 조상영가들을 인간이나 하늘천상에 나도록 진짜 천도를 해 준다고 합디까?

그것은 부처님의 힘이 아니면 안 되는 일입니다.  부처님의 절대하신 가피가 천도에 잇어서는 필요충분조건입니다.  따라서 대성과를 증득한 어른이 아니라면, 마치 TV 채널을 맞추지 않으면 원하는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없듯 부처님의 위신력을 이끌어 올 수 없으므로 조상천도라는 것도 불가능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상당한 법력을 갖추지 못한 이가 치르는 천도재라는 것은 일종의 사기 행위입니다... 


출처/21세기 붓다의 메시지  
펴낸곳/현지궁 현지사  

[현지사 천도재]조상님들을위한 진정한 효란 무엇인지...


조상님들을위한 진정한 효란 무엇인지... 


대부분 사람들은 죽어 상당기간 4번영체로 살아가는데 4번영체는 이 몸뚱이의 털구멍하나 다름없이 꼬부랑 할머니가 목발 짚고 살다 죽었으면 목발 짚고 악도에서 지냅니다.  그때 3번, 2번, 1번영체는 4번영체 안에 겹쳐져 있습니다.  그러나 정직하고 부지런하게 큰 죄업도 짓지 않고, 남에게 폐도 끼침이 없이 오히려 착한일 많이 하고 살다 죽으면 틀림없이 하늘 천상에 납니다.  앞에서 말한 4번 영체는 하늘천상엔 적응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4번 영체는 죽어버립니다.  3번 영체가 가서 납니다.  이때 2번, 1번 영체는 3번 영체 속으로로 겹쳐듭니다.

90살에 죽었어도 3번 영체의 나이는 40대입니다.  몸은 건강하고 얼굴은 미스코리아보다도 더 아름답습니다.  아라한 성과를 이룬 성자는 성인이 나는 하늘에 2번영체가 가서 납니다.  보살과를 이룬 성자는 서방정토 극락세계에 1번 영체로 가서 납니다.  그때 2번, 3번영체는 1번영체 속으로 깃듭니다.  중생의 1, 2, 3번영체는 영원히 죽지를 않습니다.

화두타파하여 자성이 드러나 견성하여 다생의 습기를 녹이는 보림공부를 잘 마친 이는 비로소 아라한이 됩니다.  중생은 아라한 이상 될 수 없습니다.  구조상 그렇습니다.  전생에 아라한이나 보살과를 이룬 이는, 그런
선근이 있는 이는 금생에 잘 하면 보살이나 붓다까지이룰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부대중 여러분!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중음계 영가들, 소위 중천을 떠도는 영가들, 그 고혼들은 대단히 불쌍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 고혼 영가들은 배고픔이나 이성 욕구 해결을 위해서 가까운 인연을 따라 빌붙어 해결합니다.  그래서 업을 짓고 지냅니다.  중음세계에
오래있는 영가 일수록 업이 지중해져서 큰 스님을 만나천도 되어 간다해도 지옥 중에서도 무서운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저는 지옥을 크게 3등분합니다.  무간지옥, 중지옥, 하지옥입니다.  죽는 이들이 10명이면 부간지옥으로 떨어지는 이들이 그 중 한, 두 명은 되는가 싶습니다.  그곳은 그 벌이 여러분!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입니다.  모골이 송연할 정도입니다.  저 역시 공부가 다 끝나 이 법좌에 설때, 그때 이 법문 해 드리겠습니다.  

다만 부처님 같은 큰 스님을 만나 무간지옥에 떨어질 이런 영가를 천도 한다면 혹 나올 수 있답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 만생을 지나도 무간지옥 중생들은 거기서 나올 기약이 없습니다.  그 무간지옥의 중생이 천도 된다면 그래서 중지옥으로 나온다면 그건 대 축복인 것입니다.  

러분의 조상 중 동기일신 중에서 중음계로 떨어진 고혼이 있다면 문제가 생기니까 꼭 천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사람이고 그 조상이나 동기일신, 영가님들을 훑어보면 10여명, 20여명정도의 중음고혼이 있음을 봅니다.  

그 중음고혼중에 가령 중풍이나, 간질, 암, 중치매, 정신이상을 앓다가 죽은 영가가 있다고 합시다.  그영가는 자손중 인연이 있는 이에게 빙의되어 살기 때문에 그 자손은 중풍이나 간질, 암, 중치매, 정신 이상 같은 중병을 반드시 얻게 된답니다.  그래서 이것이 문제입니다.  

꼭 천도재해야 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이건 중병을, 천질을 앓다가 죽어 중음고혼이 된 영가를 어
떻게 하면 명부에 윤회에 들 수 있도록 할까요?  이런 중음고혼을 저는 무고혼이라고 부릅니다.  진짜 큰 성자의 축복 아니면 이런 무고혼들은 백년도 어쩌면 천년이 넘도록 중음계를 벗어날 수 없답니다.

이름 있는 무당이나 법력이 없는 스님들이 천도재를 아무리 많이 한다 해도, 그것은 영가들을 기껏 한끼, 포식 시켜주는 정도에 그칩니다.  여러 번 지내도 소용없습니다.  아라한이나 대보살과를 이룬 큰 대성자스님이 사랑과 정성을 모아 천도한다면 가능도 하겠습니다만, 그래도 충분하지 못합니다.  오직 붓다권내에 드는 대성자가 집전하는 천도는 완벽합니다.  

어떠한 무거운죄업 중생의 천도도 100% 가능합니다.  그 무거운 업장까지도 소멸이 됩니다.  무거운 업보가 다음생 혹은 5생, 10생까지도 갑니다.  그 천질을 알아야 업보가 다 한다 하더라도 대 성자는 그 업장을 소멸해 줄 수도있습니다.  

 무고혼들의 거의 대부분은 부른다고 해서 모두 오는 게 아닙니다.  잡히면 자기들은 죽는다 생각하기때문에 필사적으로 도망가 숨습니다.  마치 몇 년 전인가 살인 강도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감옥생활하다

탈옥한 모 탈옥수가 신출귀몰 도망 다녔듯 붙잡기 어렵습니다.  대성자가 베푸는 천도재일수록 옴짝달싹 하지않고 은밀한데 숨습니다.  그런 영가를 붙들어 구제해주는 천도재의 장에 데려와야 되는데 이 일이 어렵습니
다.  이때는 많은 성중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백 천만억 영가를 성중의 큰 신통력으로 호랑이가 고양이 잡듯, 그래도 여려울 경우에는 지장보살이나 부처님의 위신력까지 동원하게 됩니다.  그래서 붓다 같은 대성인이 아니고는 무주고혼들을 명부에 들게 하는 그런 천도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이런 죄업중생들이 무슨 공덕이 있다고 과연 이고득락이 되겠습니까?  다만 그 영가의 이름으로 크나큰 공덕을 지어서 회향해 주는 길이 있습니다.  그래야 됩니다.  많은 붓다님들께서 본불님들께서 대공양을 드실 수 있도록 공양을 드리는 길이 있습니다.  

이 공덕은 엄청나게 큽니다.  경에도 한 분의 진짜 부처님께 공양을 드리면 90겁의 생사중죄가 소멸된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많은 수의 진짜 붓다님께 공양만 드릴수만 있다면 그 공덕은 하늘과 땅을 덮습니다.  이 공덕으로 구제하는 자산을 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공양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대선지식 큰스님을 만나야됩니다.

다음으로 무간지옥이나, 중지옥에 떨어진 영가들 역시 그 지옥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일은 붓다 같은 어른아니면 거의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부처님 당시 10대제자였던 목건련(목련존자)의 어머니 청제부인도 부처님께서 베풀어주신 천도재 그 인연공덕으로 무간지옥에서 소흑암지옥으로, 거기서 또 한번 천도재를 지내서 아귀세계로, 또 한 번 천도재를 모셔서 개의 몸으로, 마지막에 7월 백중(우란분절)에 모심으로 해서 하늘 천상 화락천에 가셨답니다.  

그 청제부인은 지금 서울 어느 구 어느 동에 여자의 몸을 받아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 이 나라에서 제일 천도재를 잘 지낸다는 모 스님 약간의 법력은 있습니다.  아라한의 성자는 아닙니다.  지장보살의 가피를 입은 스님입니다.  

그러나 이 정도의 스님으로서 어느 영가가 어디에 있고, 천도재를 모셨으니 그 영가가 이제 이다음 어디로 갔는가는 모릅니다.  다만 빙의된 영가를 떼어주고, 잘 하면 일분 양질의 영가만을 명부에 인도 해줄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정도도 대단한 것입니다.

그리고 사부대중 불자님들 제가 보기엔 우리 불교신도 100명 가운데 1, 2명 정도가 하늘 천상에, 그것도 낮은 하늘에 태어남을 봅니다.  여기서 우리 모두는 최소한 어떻게 하면 인간이나 하늘천상에 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봐야 되겠습니다.

자기가 지난날 지은 죄를 진심으로 참회하고, 악을 멀리해야 되겠죠.
진짜 큰 스님을 찾아뵙고, 조상님을 비롯, 동기일신영가 모두를 구제해달라고 간청 하십시오.  중음무주고혼이나, 지옥에 떨어진 조상님들, 그리고 짐승 몸을 받아나온 인연 있는 동기일신을 건지십시오.  이 일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효요, 공덕입니다.

다음으로는 대승경전을 독송하시오.  지성으로 다라니진언을 하시고 염불을 하십시오.

그리고 착하게 사십시요.  많은 선행을 요구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비로소 삼악도 업을 벗고, 곧 인간이나 하늘천상에 날 수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부대중 여러분.
이 세상에서도 무기징역이나 사형이 확정된 죄수를 석방, 자유를 안겨드린다면 그 사람은 죽어도 보은하고 죽을 것을 뼈에 새길 것입니다.  그러한 것입니다.  좋은걸 받으면 좋은 것으로 갚습니다.  이게 인과의 도리입니다.  또 여러분의 조상님 영가 중에 짐승이나 미물의 몸을 받아갈 사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돼지가 될 사람은 돼지가 항상 옆에 따라 다닙니다.

그렁이가 될 어느 주지스님을 봤습니다.  구렁이가 몸속에 가득해서 말을 할 때마다 혀를 널름거리고 있습니다.  어느 큰 스님이 있어서 이 사람의 업보를 잘라, 소멸시켜 줄 수 있겠습니까?  다만 대보살과를 넘어선 붓다권내에 든 진짜 큰스님만이 그 사람의 업보를 자를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슨 복으로 그 큰스님을 만날 수 있단 말입니까?  전번에 이승을 떠난 큰 재벌의 다음생을 전 압니다.  지금 어디로 갔는지. 그 다음 생은 어떨지.  또 그 다음 생까지도 압니다. 그분의 아드님을 만났으면 합니다.  저의 일기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출처/법문집 1권중에서... 발췌
펴낸곳/현지궁 현지사

2012년 5월 11일 금요일

[현지사 천도재]큰스님께서 천도재 끝날 때 마다 간단간단 하게 법문해주신 법설모음

제목 : 큰스님께서 천도재 끝날 때 마다 간단간단
          하게 법문해주신 법설모음 




* 불자다운 삶

- 진실된 참회
- 부처님께 귀의, 찬탄공양
- 계율지킴
- 염불, 다라니, 금강경독송
- 돌아가신 조상님께 효를 다함
- 보살행(이타행)

* 54품(하늘)을 뛰어넘어야 윤회를 벗는다.(삼계를 벗어난다.)

* 탐진치등으로부터 자유를 얻어야 윤회를 벗어난다.

* 어느 누구든 3천년동안 부처님의 존재에 대해 말한 바가 없다.“붓다님들은 유무를 초월한 무아속 절대계(상적광界)에 여여히 계신다”

* 불과를 증한 분만이 부처님께 공양 올릴 수 있다.

* 금강반야바라밀을 외우면 외마를 막아준다.

* 나쁜 꿈, 어둡고 무서운 곳을 지날 때, 위험하다
생각될 때 일심으로 금강반야바라밀을 외운다.

* 삼매에 들면 성자의 반열에 들어간다.

* 대승경전 읽고 염불 공부 잘하면 죽을 때 똥오줌 안 눈다.

* 간화선은 중국불교다.
(부처님께서는 간화선을 말씀하지 않으셨다.)

* 현지사 법문 -> 세상에 없는 큰 법문, 금생도 다음생도 보다 잘 살수 있는 격 높은 법설.

* 대적정 삼매에 들어서 자기 불신을 얻어야 불과를 이룬다.

* 불신 -> 무량광으로 이루어진다. 무량광은 이 세상 삼천대천세계에서도 가장 밝으면서 안팎이 없는 깨끗하고 영롱한 빛
* 사람 몸뚱이는 지,수,화,풍(4대)의 물질로 이루어진다. 인간은 색,수,상,행,식(5온)으로 되 있다.

* 즉심시불(마음이 부처)은 아니다. 견성은 공부의시작일뿐!

* 현지궁 현지사 춘천본사는 최소한 "천명"의 성중(아라한)이 항상 도량을 외호하신다.

* 하늘을 벗어나야 생사윤회를 하지 않음.

* 출가를 해도 세속의 조상님들께 효를 다하는 천도를 해야 한다. 그래야 윤회를 벗어 날 수 있다. 큰 공부가 된다.

* 천도재는 진정 효를 위한 천도재가 되어야 하며 어떤 소원을 이루기 위하여 천도재를 지내는 것은 진정 효가 아니다.

* 남방 불교권의 위빠사나 수행법 -> 
부처님께서 일러 주신 것.

* 선불교 수행법(간화선) -> 부처님께서 말씀하시지 않음.

* 견성하면 이제부터는 두타행을 목숨 걸고 해야 착이 끊어져 아라한과를 증한다.(아라한과 증득)

* 남섬부주는 함정이다. -> 마장이 많은 곳

* 정토보살은 불퇴전의 위(位)이다.

* 처음에 불과를 이룰려면 삼천대천세계의 모든 부처님께 공양을 올리기 위해서 여자 몸으로 온다.(단, 예외도 있다.)

* 성중에서 왔으면 향상해서 보살과를 증득해야 한다. 사바세계에 몸 받아 왔으면 염불수행 해야한다.
(결혼하면 하향이 된다.)

* 무량광 -> 우주자체, 우주 핵이 되는 불가사의한 빛덩이. 부처님 광명은 우주를 감싸고 우주에 충만해있다.

* 석가모니불의 진불 -> 1. 청정법신 비로자나 불

* 청정법신 비로자나 불 -> 2. 모든 붓다님들의 빛 덩어리가 하나로 뭉쳐진 법신 부처님

* 현지궁, 영산궁 2곳에 부처님의 궁전이 있다.(여러 불보살님들은 각기 자신의 궁전이 있다.)

 ㅡ 현지궁 -> 남섬부주의 사바세계 대한민국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의 현지사가 현지궁이다.  대한민국 현지사는 불과를 이루신 광명만덕 큰스님과 자재만현 큰스님이 계시고 그래서 부처님을 비롯 많은 붓 다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현지궁" 이다.
 ㅡ 영산궁 -> 인도 영축산안에 있다. 지금도 부처
                  님께서 영산도량에서 상주 설법하고
                  계신다.(법화경을 설하셨다.)

* 현지궁 현지사는 불과를 이루신 분이 계시기 때문에 최소한 부처님 한 분이라도 언제나 꼭 머물러계신다.

* 붓다의 메시지를 머리맡에 한 줄이라도 읽고 놓고 자면 화엄성중님께서 보호해 주시고, 화신 부처님 한 분을 모신 것과 같다.(붓다의 메시지 책은 부처님께서 점안한 책이다.)

*  ㅡ 무현보살 -> 수보리 존자   
   ㅡ 모현보살 -> 사리불 존자

광명만덕 큰스님의 좌우보처이시며 모현, 무현 보살님께서 보살행을 하시는데 있어서 항상 누비 두루막을 입고 계신다.
(본불의 변화신)

* 현지사에서 공양 받으러 오시는 붓다님들은 원만보신불임.
(빛의존재, 32상 80종호를 갖추신)

* 현지사에 계시는 보신부처님께 새벽공양 올릴때 청정비구이시고 불과를 이루신 분이 (광명만덕 큰스님, 자재만현 큰스님) 직접 공양을 지으신 것만 드신다.

* 불과를 이루신 분은 화엄성중님 50분이 항상 따르신다.

* 문수보살님 -> 석가모니 부처님의 좌보처이시며 아승지겁전에, 오여래 부처님 다음에 불과를 4번 이루셨다.
(마지막 4번째의 부처이름 : 환희장마니 보적불)

- 4중죄(사음,살생,도둑,거짓말)를 소멸해 주시는 크신 능력이 있으시다.
- 지혜, 변재가 자재하시다.
- 신통묘용이 담겨 있는 지혜의 칼을 들고 계신다.

* 부처님은 서원에 따라 들고 계신 것(印契)이 각기 다르다.

- 석가모니불 : 지휘봉(삼천대천세계 모든 불세존님
                     들을 지휘), 칼, 석장8고리(팔정도)
- 문수보살님 : 칼(지혜의 칼)
- 보현보살님 : 지팡이
- 관세음보살 : 연꽃, 물병, 버들가지
- 지장보살 : 12고리 석장
(불세존 석장보다 작다. 고리 역시 작다.)

* 성중님 -> 부처님의 수족역활. 104위 성중님은 석가모니부처님의 뜻에만 따른다.

* 업장을 정화 시킨 후 부처님께 공양을 올려야한다.

* 지중한 병은 부처님께 공양 올린 후(업장소멸 한 후) 약사부처님께 공양 올리라.

* 극락세계 최상품보살님이신 정명보살님(나반존자)

- 나반존자에서 격이 높아짐.
- 능력, 항사의 신통력을 갖추셨다.

* 화엄용신,화엄해신,화엄미륵신 -> 이때까지 불교에 귀의하지 않았는데 광명만덕큰스님께 귀의했고 세력집단이 대단하시다.

* 신주단지 모신 사람 좋지 않다.(자손에 빙의)

* 천도재 올릴 때 영가님(조상)더러 부처님께 참회, 귀의, 염불 하라고 하라. 하늘에서 오래 계실려면 불법공부를 많이 하고 복을 함부로 쓰지마라 하라.(복진타락)  왜냐하면 부처님의 위신력으로 하늘을 가니까 오래 머물지 못한다.

* 현지사 천도재 -> 신중들께서 영가를 목욕 시킨다. 지장보살을 따르는 신중들이 재가 끝나면 이들을 지장궁으로 데리고 가서 다시 특별재심을 받도록 한다.

* 10시왕님, 일곱 대왕심판을 받을때 어느 대왕에게 걸리면 그 대왕에 소속된 지옥으로 가기 때문에 7대왕까지 가기가 드물다.(중생의 죄가 여러 가지이기 때문)


* 중음신의 영가는 죄를 많이 짓는다. 배고프고, 춥기 때문에 인연 있는 자에게 빙의되어 해결한다.
 
* 업이 지중한 이는 명부에 못 든다. 무주고혼이 된다.

* 중지옥은 각각 사바세계만큼 넓다. 중지옥을 거치고 아귀, 축생몸을 받는다.(중생은 하지옥가기도 드물다.)

* 중지옥(독사,분뇨,화탕지옥등등)에 떨어지면 여러 다른 중지옥을 거치고 또 다른 지옥 또 다른 지옥을 거친다.

* 무간지옥의 영가는 옥졸들의 사슬에 묶여온다.

* 부처님의 위신력으로만 영가들을 수배 할 수 있다.

* 업장소멸은 부처님의 위신력에 의해서만 가능.

* 자력으로 공부하는 것은 업의 정화는 된다.

* 부처님께서는 중생의 업장소멸을 무량광으로 씻어주신다.(밀장이라 깊은 말은 할 수 없다.)

* 현지사 재일

- 초하루(음력1일) - 불세존(석가모니불)께 공양 올리는 날
- 음력 5일,15일 - 기라성 같은 여러 부처님께 공양 올리는 날
- 음력 25일 삼천대천세계 수많은 부처님께 공양 올리는 날(석가모니불 이후 불과를 이루신 불)
추신(음력8일 약사재일 약사부처님께 공양올리는 날)

* 불교 학자의 소견 -> 무아를 잘 못 이해하고 말을 한다. 영혼체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고 있다.

* 붓다님들께서는 마음속도 아니고 마음밖도 아닌 무아 속 절대세계에 여여히 계신다.

* 화엄성중님께서는 스님들에 죄업 의 수위가 올라가면 용서 하시지 않는다.

* 중음신 -> 종교에 상관없이, 사상, 철학, 고금 동서양에 관계없이 집착, 자살, 객사, 무서운 병을 앓고 똥, 오줌 누는 사람은 중음신이 된다.(명부에 못 든 영가)

<예외> 교통사고로 죽고, 암에 걸리고 농약 먹고 자살한 사람이 천도재를 지내고 보니 하지옥에 있는 경우. 신통제일 목견련존자가 돌에 맞아 죽었지만 중음신이 되지 않았다.

* 현지사 천도재를 방해하는 사람 -> 무간지옥을 가고 천도재를 해 주지 않는다. 진짜 부처님께서 주관하시는 천도재이기 때문이다.

* 지옥중생은 절대 제사에 못 온다.

* 천도재를 하고 조상님들을 하늘로 다 올려주고 나면 제사를 지낼 필요가 없고 (하늘로 간 조상님들은 오시지 않는다.) 무덤도 없애야 한다.(중음신은 무덤도 자신의 집이다.)

* 조상영가들이 모두 하늘천상으로 천도됐다면 법을 이해 못하는 친 인척들을 위해서 일년에 1,2번 묶어서 다례형식으로 지내주라.

* 전생에 지은 업이 지중하면 하는 일마다 틀어진다.

* 모든 일이 항상 이상하게 묘하게 틀어지면 영가장애가 아닌가 의심하라.

* 천도재 끝나고 복위자나 조상영가 이름으로 연등이든 영가등이든 등 공양을 올리면 좋다.(이곳 현지사에 한함.)

* 현지사의 천도재
- 1부 : 천도재는 형식(천도재 전날까지 가령 80명 조상 영가들이면 큰스님께서 그들의 현주소, 죽어 어디 계시는지 파악하고 모든 영가의 수배를 다 마쳐 신병확보까지 마쳤기 때문)

- 2부 : 성중님께서 관욕, 공양 시키고 지장궁으로
         영가를 데리고 가서 재심을 받는다.

- 3부 : 부처님(석가모니불)께서 천도재 지낸 사람들에게 직접 현지사에 현신하셔서 업장소멸을 시켜주신다.(이때 무량광을 쏘아서 업장소멸을 시켜 주신다.)  

* 천도재는 진짜 인간 방생이다. 천도재 전날 영가 수배를 모두 마침. 몸을 벗어난 영악한 영가는 지옥, 천당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살아있을땐 없다고 생각한다.) 영악한 영가는 수배할 때 큰스님께서 부르면 잡혀 죽는다고 생각하고 물속, 땅속으로 숨어서 오지 않는다.


* 명부에 못 들어간 선대 조상 중음신들을 명부에 넣어주면 자손들에게 탈이 없다.

* 현지사에선 천도재 때 불보살님, 화엄성중님께서 그 집안 청소를(영적으로) 해주시며 나쁜 기운을 걷어가며, 다른(귀)신이 있으면 명부로 압송하신다.

* 효는 정법이다.(돌아가신 부모, 조상을 천도 해 드리는 일은 진짜 효이다.)

* 정법은 큰 복이 없는 사람은 듣지 못함.
(무주고혼으로 갈 사람, 지옥축생에서 온 사람은 정법의 법문을 들을려 하지 않고 믿지도 않는다.)

* 윤회설은 아함경에 강조하신 부처님 친설이시다.

* 인도에서 나온 종교(흰두교,자이나교,불교)는 윤회설을 말했다. 중생이 육도에 윤회한다는 것은 참 말이다.

* 대적정삼매에 들어가야 진짜 붓다님들을 친견한다.

* 사람이 지은 죄는 자신이 스스로 씻을 수 없다.(어느정도의 정화는 자력으로 가능)

* 부처님의 위신력으로 타력에 의해서만 업장소멸이 된다.

* 도교 -> 사람이 죽은후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맞다.)

* 사람의 몸은 지,수,화,풍 4대로 이루어졌다. 사람은 죽을때 마지막 "후"하고 간다.

* 죽을때 5명정도의 저승사자가 온다. 5명의 저승사자중 영체를 뽑아가는 저승사자가 있다. 저승사자가 10시왕궁 명부로 데리고 간다.

- 첫번째 대왕 : 진광대왕 -> 도산지옥, 여러 작은지옥을 관장. (진광대왕에게 심판받고 다음대왕에게 넘어간다.)

- 두번째 대왕 : 초광대왕 -> 진광대왕에 못한 심판을 3도강(죄가 작은 사람은 위쪽, 죄가 많은 사람은 아래쪽. 아래쪽은 독사가 문다.)을 건너 화탕지옥을 관장하는 초광대왕에게 가서 심판을 받는다.

- 세번째 대왕 : 송재대왕 -> 한빙지옥을 관장.

- 네번째 대왕 : 오관대왕 -> 한빙지옥에서 7일 지나고 오관대왕에게 심판.(거울 업경대로 지은 업을 비춘다.)

- 다섯번째 대왕 : 염라대왕 -> 구업(대망어) 죄 심판.

- 여섯번째 대왕 : 변성대왕 -> 사음 죄 심판.(주로 독사지옥) 태산대왕으로 갈 땐 800리가 되는 울퉁불퉁한 아주 힘든 길을 걸어간다.

- 일곱번째 대왕 : 태산대왕 -> 평등대왕으로 갈 땐 500리 나 되는 아주 좁고 칠흙같은 터널을 지나고 칼이 나와 있다.

- 이렇게 49일이 지나면 여기서 갈 곳이 결정된다.
(육도중 한갈레) 그러나 죽은 사람 대부분이 지옥을 가더라. 업을 지으니깐.

* 현지사 천도재는 부처님께서 주관하시고 아미타불님과 지장보살님과 10시왕님이 오십니다.
(아미타부처님, 10시왕은 왔다 곧 가신다.)

* 부처님께서 천도재를 주관하시기 때문에 10시왕님께서 심판 하실때 한 단계 천도되는 크나큰 특혜가 주어집니다.
(현지사 천도재에 한함)

* 10시왕님께 심판 받을 때 공덕(공적)을 묻습니다. 선근공덕을 많이 지어서 당당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하고, 10시왕님께서 착하다고 맞이할 수 있을 정도로 큰 불사에 동참해야 한다.

* 이기적, 집착, 탐욕은 큰 죄를 짓는 원인이다.

* 정법을 펴는 불사는 최고의 공덕이다.

* 붓다와 부처님 말씀을 비방함은 최고의 죄다.
(부처님 몸에서 피를 내는 죄와 같다.)

* 사람이 사람 몸을 받아오는 것은 드물다.
(착한 업을 많이 지어야 한다.)

* 불교 -> 내면세계 내 마음의 탐진치를 닦는 공부.

* 지옥, 짐승의 몸을 받고 난후엔 거기 수명이 정해진다.

* 천만생을 지나도 불과를 이룬 스승을 만나기 어렵다.

* 수자령 영가는 원결이 지어진다. 천도재를 지내고 하늘로 갈 때 원결이 풀어진다.

* 가령 8개월된 영채도 명부에 들었을때는 40대로 돌아간다.
(3번영체)

* 자기의 살생(살인) 업은 남아있다.
(수자령을 인위적으로 뗐을 경우)

* 석가모니불께서 다른 곳에 법문을 가시고 안 계실땐 지장보살 또는 다른 불께서 주관하신다.(현지사 천도제에 한함.)

* 천도재는 순수하게!
(소원, 원을 이루고 싶다고 하는 천도재는 순수 천도재가 아니다.)

* 관세음보살님은 일생보처
(다음 생에 사람 몸을 받아서 불과를 이룰)가 아니다.
관세음보살님은 이미 무량겁전에 불과를 이루셔서 "정법명왕불"이 되셨다.

* 1. 보살 -> 2. 상품보살 -> 3. 최상품보살 -> 4. 상수보살 -> 5. 불격을 갖춘 최상수보살(이렇게 정토보살은 5등급이 있다.)

* 관세음보살님께선 중생을 고해와 윤회(아미타불 서방정토극락세계로 왕생할 사다리역활)에서 건지신다.

* 대세지보살님은 주로 극락세계에 계신다.

* 관음, 문수, 보현, 지장보살님은 주로 남섬부주에서 보살행 하심에 이곳 사바에 계신다.

* 아미타불님은 염불하는 행자를 극락으로 이끄신다. 극락정토에는 八지보살 이상이 계신다. 그러기 때문에 미타부처님께서 이끄신다 해도 염불 행자의 법위(法位)가 큰스님 수준이라야 한다. 그래야 극락에 왕생한다.

* 관세음보살님은 백천만화신과, 32상으로 나투시어 지혜, 자비 그리고 항사의 신통으로 중생을 교화하시는 부처님이시다.

* 관세음보살님은 32상으로 나투시니 불정심관세음보살 모다라니를 32번 하면 좋다.

* 관세음보살님 탱화 용을 타고 있는 보살상은 아니다.

* 석가모니 부처님 성상(액자) 점안

- 성상 ㅡ 앞 : 무량광       
        ㅡ 뒤 : 무량광
                   (뒤의 위에는 법륜, 지혜의 빛이 들어가 있음)
       
        ㅡ 점안필 부분은 : 무량광(5색광명)

- 성상을 모시고 염불공부 잘하면 삼재팔난, 관재구설을 막아주고 온갖 소원이 이루어져서, 좋은 일이 생긴다.

- 무량광만 넣고 화신불은 넣지 않았으므로 공양은 올리지 않아도 된다.

- 큰스님께서 점안 하지 않은 탱화는 거의 90% 사귀(귀신)이 든다.

- 성상에서 나오는 이적 방광은 진짜다.(현지사)

- 미간의 빛(무량광)을 봐야 한다.(미간 백호상관)

* 현지사엔 24분의 부처님과 14분의 보살님과 104위 화엄성중님이 계신다.

* 불과를 이루신 분이 변식진언을 하면 목욕물이 불어나고, 음식이 불어나고, 옷이 불어나서 모든 영가님께 줄 수 있다.

* 현지사 이외의 다른 사찰에서 하고 있는 백중기도는 변식진언이 안되기 때문에 영가들이 밥한끼도 얻어먹지 못하고, 목욕, 공양도 안된다.(변식진언은 불과 이루신분만이 할 수 있다.)

* 영가 천도재는 1집안씩 해야 한다.
(합동 천도재는 절대 안 된다.)그리고 목욕시키고, 입히고, 먹여주어야 한다.

* 명부에 들어가지 못한 오래된 중음신은(천년,만년정도 명부에 들지 못하는 중음신도 있다.) 바위, 산, 나무에 붙어사는 정령이 되기도 한다.

* 천도재 지낼 마음이 없는 사람은 공부가 덜 된 사람이다.

* 참회

- 진심으로 참회 -> 인간의 참 면목이 들어남
- 알게 모르게 지은 죄 철저히 참회하면 불보살님이 예뻐하시고 구원을 해 주신다.
- 신라 진표율사는 어느 절에 가서 참회진언을 고행하면서 철저히 하시고 지장보살, 미륵불을 친견하셨고 윤회를 벗어나셨다.

* 부처님과 법을 상대로 해서 지은 죄는 가장 무서운 죄다.

- 지옥, 극락 없다고 한 구업은 대 망어 죄이다.

- 근본계율(사음, 살생, 투도, 망어) 어긴 죄는 크다.
* 아버지, 어머니, 자식, 성자를 죽이고 부처님 몸에서 피를 내게한 죄는 무간지옥으로 간다.

* 음행 -> 두,세사람 넘어가면 중죄인으로 다스림

* 말은 필요한 말만, 본 것만 뒷소리 하지말고
당사자가 있을 때 할 것.

* 거짓말, 이간질, 욕, 비위 맞추는말(음담 ,잡담)은 하지말것.

* 부처님과 법을 상대로 해서 지은죄와 근본계율를
지키지 않음으로 인해 백,천가지의 죄가 발생한다.그래서 백천군데 지옥을 거치고 아귀,축생몸을 받아난다. 사람으로 태어나도 복덕이 없다.

* 진정으로 부처님께 참회, 귀의, 발원해야 한다.

* 현지사 천도재는 금생, 전생의 빚을 갚고 지은 죄의 일부가 씻어진다.

* 부처님께선 효를 하면 예뻐하셔서 업장소멸(일부분)을 해주신다.

* 목숨이 있는 중생(큰짐승)은 영체가 들어가기 때문에 살생을 하면 안 된다.

* 파리, 모기라도 함부로 죽이지 말 것.(영체는 없지만 생명체이기 때문에 되도록 죽이지 말 것)   싱크대, 하수구에 뜨거운 물을 함부로 붓지 말고, 찬물을 타서 부을 것.(미생물도 죽이지 마라.)

* 날짐승등을 올가미, 덫, 독약을 이용해서 죽이면 다음 생에 큰 과보를 받는다. 4바라이 죄를 지으면(명예실추 -> 지옥 -> 축생 -> 아귀 -> 다음 사람 몸 받을 때 또 과보)

* 도둑질 -> 자기의 세력(권력)을 이용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고 사기, 거짓말, 소매치기, 횡령으로        남의 재물을 취하는 것.


* 천도재를 할 때 전생의 업이 많은 사람은 소원성취가 늦다.(하지만 천도재 횟수에 따라 소원성취가 된다.)


* 꽃 공양을 부처님께 올리면 좋다.


* 종교(불교) -> 현생, 다음생, 다다음생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잘 살기 위함.


* 공부 많이 해야 인간, 우주의 깊은 이치를 알게 된다.


* 불교는 인생, 우주, 자연의 이치를 깨달아, 이 법대로 살아 해탈을 얻는 것을 가르친다.


* 견성해서 이제 이치를 깨달았으면 성품대로 청정하게 살아야 한다.


* 세간에서 깨닫는다는 것은 어려웁다. 착하고 바르게 그리고 불쌍한 이웃을 돕고 경전읽고 염불하면서 살면, 깨닫고 막행막식한 사람보다 보다 더 좋은 세계에 난다.


* 선지식의 가르침을 잘 따르면 깨닫는 과정이 필요없다.


* 사춘기, 젊을 때(피가 끓을때) 업을 많이 짓는다.
조심하게 살고 업을 짓지 말아야 한다. -> 이때의 교육은 부모, 스승의 책임


* 맑고 청정하게 살아야 한다.


* 전생의 업이 지중하면 복 없는 자식, 남편, 궁색한 생활, 추한 얼굴을 지니고 태어난다.


* 진실한 참회는 거듭나서 새로운 삶을 산다.
(바르고 깨끗하게 사는 것이 불교 가르침)


* 욕심이 있으면 집착이 강해진다.


* 집에서 많은 시간을 탐진치로 공부하면 빙의되기 쉽다.


* 하루 3번, 부처님께 귀의, 귀명 다짐한다.


* 하루 2시간 정도 공부


* 아함경이나 대승경전(금강경,법화경,화엄경,부모은중경)을 집에 모시고 하루 1페이지라도 읽을 것.


* 현지사 큰 스님께서 시키시는 공부는 악도에 가지 않고 하늘보다 더 높은 하늘에 가고 생사윤회 벗어날 수 있는 가르침이다.(미래제가 다 하도록 잘 산다.)


* 애착, 집착, 한이 많은 사람이 무주고혼이 된다.
특히 과부, 호라비는 자식 정에 대한 집착 때문에 죽어서 명부에 들지 않고 무주고혼이 된다. 죽어서 지옥사자를 따돌리고 자식에게 간다.


* 수행을 잘못한 사람에게 빙의가 많다. 무당에겐 저급영이 많이도 빙의가 되어있다.


* 조상은 자손을 해코지 하기 위해서 오는 것이 아니고 무주고혼으로 춥고 배고프기 때문에 자손에게 온다.
(조상은 자손에게 빙의하면 그게 영가의 장애가 되는지를 모른다.)


* 전생의 원결이 있어서 상대에게 빙의 될 때 -> 용서를 못하고 기어이 복수하겠다고 한을 품고 작해한다.


- 사람을 죽인다.


- 남의 재산을 무자비하게 빼았았다.
(남의재산을 자기것으로 만듬.)


- 강간(순결한 처녀일때 철저히 복수), 당한 사람은 복수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린다.


- 금생, 다음생 생이 거듭되기 때문에 복수가 계속된다.
- 한 번에 복수가 되지 않으면 또 다시 복수한다.


- 전생원결이 무주고혼으로 있을 때 만나면 빙의된다.


* 원수가 몸에 빙의 못할 때도 원결을 풀 때까지 늘 기회를 노린다.(교통사고, 부도등)


* 억울함을 당한 무주고혼은 대대손손 복수를 한다.
(영체는 원수를 알고 있다.)


* 욕심(탐욕)의 원인은 무명. 염불 공부를 하면 무명이 밝아진다.


* 천도재를 지낼때 금생에 은혜 입은 분, 금생에 원수 진 분, 수자령 영가(큰 원결) 꼭 쓸 것(원결 해결)


* 원수가 빙의되면 안 떨어진다. 피와 살에 하나가 될 정도로 안 떨어질려고 한다.


* 원수는 빙의해서 암, 몹쓸병을 얻도록한다.
(빙의가 오래되면 떼어도 죽는다.)


* 현지사의 천도재는 우선 영가를 수배 할때 3대 조상~10대 조상 안팎까지 살펴보신다.(4집안)


* 큰병의 원인은 그 사람의 전생의 업이지만 원결영가가 원인된 것이 많다.


* 조상의 영가는 해코지할려고 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떼어지지만 원결로 온 것은 떼어지지 않는다.


* 천도재를 청정비구스님이 할때(다른절)


- 빙의는 떼어 주지만 명부에 넣어줄 수 없기 때문에 몇 달이 지나면 또 온다.


- 인간능력으로는 조상님, 무주고혼, 여러 영가의 수배는 할 수가 없다.(수배를 하지 못하면 그 영가의 천도는 되지 않는다.)


- 큰 도인이라 할지라도 지옥중생은 못 데리고 온다.
부처님의 위신력이 아니면 천도의 현장에 데리고 올 수 없다.


- 용수보살, 원효스님같은 분이 수백 명이 되어도 무주고혼 그리고 지옥, 축생으로 떨어진 영가의 수배는 못한다.
- 지장궁옆 별궁에 영가들을 가둬 둔다.(현지사 천도재)
- 관욕때 신중님께서 데리고 온다
- 숨고 있는 중음신은 수배가 어렵다.
- 공중은 지장보살님이, 물속, 땅속은 문수보살님이
(지혜의 칼로 빛을 비추어 수배한다) 수배를 하신다.
(현지사의 경우)


* 부처님께서는 불과를 이루신 분의 발원은 들어주신다.


* 부처님께서는 불과를 이루신 분께 신통을 함부로 부리지
못하게 하신다.


* 귀신은 거짓말을 90% 한다.


* 불과를 이루신 분이 이 사바세계에 오시면


- 좋은 인연에게 잘 살도록, 복전이 되어 주시고
- 옳은 법 설하시고(정법)
- 전쟁이 없다.(우리나라)
- 세계평화
- 정법이 널리 전도 되도록 깊은 의미의 작업을 하신다.


* 처음으로 불과를 이루신 분은 자기 공부만 열심히 한다. 완전한 삼신구족이 될 수 있도록.


- 신통을 부리면 큰일 난다.(우주질서파괴, 문란)


* 신통 부리는 사람


- 지옥을 거쳐서 사람 몸을 받을때 정신장애자가 되고 죽을 때도 안 좋게 죽는다.
- 부처님은 모두 다 아시지만 절대 예언을 안 하신다.(신통을 부리면(예언) 질책하신다.)


* 자손을 깨끗이 해줄려고(조상 중 중음신이 자손에게 빙의 될까봐) 조상천도를 한다.(명부에 넣어주기)


* 6하늘까지 올려준다. 5하늘부터 진짜하늘이고 5 하늘부터 올라가기 어렵다.


* 천도재로 천상에 간 영가는 몇십년 살고 결국 사람 몸을 받아온다. 타력으로 천도되어 올라가기 때문에.


* 복위자가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 과거생의 지은 업이 지중할때(전생에 살인, 도둑질)   하지만 천도재를 여러 번 하다보면 이루어진다.


- 바로 전생 부모를 죽이는 큰 죄를 지으면 정신병자(미치광이)가 된다. 낫게 해줄수없다.(우주질서를 파괴  하는 것이므로)


* 신주단지, 무당, 외도신 빙의는 하나 떼면 또 계속 귀신이 들어온다.(부처님 불사를 크게 하면 완전 떼어 줄 수가 있다.)


* 영가수배
- 저녁 7시 ~ 아침 9시까지는 수배하지 않으신다.
- 어떤 때에는 부처님께서 "영가수배 하러가자" 하신다.(문수, 보현, 지장보살께서 동행)


* 진짜 천도재를 올려 조상님 모두를 하늘 천상으로 천도시켜 줬다면 마음공부도 잘 된다.(수행승도 조상천도를 아니하면 정법을 깨달을 수 없다.)


- 불보살께서 그 집을 영적으로 청소할 때는 그 집에 와 있는 귀신까지 잡아 명부로 압송한다. 기미를 알고 숨었다고 해도 끝까지 성중님께서 잠복해서라도 잡아 명부로 넣는다.


* 극락세계 최상품보살님이신 정명보살(신통이 제일이시다.)을 현지사 부산 분원에선 모시고 있다.


- 정명보살, 정명보살...(염불) 10분 이상하고 간절히 발원.
   30일정도 기도하라고 이르심.


* 화엄미륵신(세력집단이 대단하시고 재물이 많으시다.)현지사 부산분원에선 모시고 있다.


- 화엄미륵신,화엄미륵신...(염불) 10분 이상하고
   간절히 발원.


출처/2006년 2월 12일(1월 15일 음력) 부산분원 개원 ~ 2006년  7월 17일까지 법문을 간추려서 적음.